일일 단가

다른 표현: 하루 단가 · 일별 청구 요율 · TJM

정의

청구 대상 근무일마다 적용하는 가격으로, 유럽의 T&M 계약 등에서 사용하는 단위입니다.

작동 방식

일일 단가는 컨설팅과 인력 보강의 가격 기준입니다. 계약 통화로 청구일당 가격을 표시하며 역할, 경력, 시장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매 일일 단가(청구 단가)와 세전 급여, 급여 관련 세금, 복리후생, 간접비를 포함한 일일 원가 단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값의 비율이 일일 매출총이익률을 결정합니다. 이 계산 예시에서는 판매 일일 단가 800유로와 원가 단가 400유로가 50%의 이익률을 만듭니다.

단가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계약을 따라가므로 적용일과 만료 경고가 필요합니다. 회사가 각각 조건을 협상한 여러 고객과 일하면 같은 역할에도 연간 인상과 물량 할인을 포함한 서로 다른 가격이 적용됩니다. 이를 스프레드시트에 관리하면 결국 2년 전에 합의한 단가로 청구서가 발송되게 됩니다.

혼합 일일 단가는 제안에는 편리하지만 계획에는 위험합니다. 프로젝트가 실제로 어떤 역할을 쓰는지 가리기 때문입니다. 수행 인력이 조용히 더 높은 경력 수준으로 바뀌면 매출 항목은 같아 보여도 이익률은 떨어집니다. 역할별로 견적을 내고 수행을 추적하면 아직 인력 배치를 바꿀 시간이 있을 때 그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계산 예시: 선임 데이터 엔지니어의 일일 판매 단가가 750유로, 내부 원가가 380유로면 판매한 하루의 매출총이익은 370유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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