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일정은 캘린더 하나로, Google·Outlook과 이미 동기화돼요.

각자 쓰던 캘린더를 그대로 쓰면 돼요. hice는 모두의 일정을 한 화면에 모으고, 양방향으로 실시간 동기화해요. 한쪽에서 바뀐 일정은 다른 쪽에서도 바뀌어요.

10명까지 무료, 신용카드 없이 시작해요.

두 캘린더가 하나가 돼요

김지은 님은 Google Calendar를, 박민수 님은 Outlook을 써요. hice는 두 사람의 한 주를 이렇게 합쳐요.

  1. hice에서 추가한 일정은 회사 캘린더에도 들어가요.

    hice에서 면접을 잡으면 Google Calendar나 Outlook에도 그대로 보여요.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2. 반대 방향도 실시간으로요.

    동료가 Outlook에서 회의를 옮기면 hice에서도 이미 옮겨져 있어요. 누구도 캘린더 두 개를 고치지 않아요.

  3. 프로젝트 마감도 이미 들어 있어요.

    납품과 단계 종료는 프로젝트에서 넘어와 회의 옆에 표시돼요. 두 번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

평범한 한 주를 한 화면에

팀 전체의 회의, 면접, 마감이 한곳에 모여요. 색깔을 보면 일정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어요.

  • Google Calendar에서
  • Outlook 365에서
  • 프로젝트 마감

얻게 되는 것

아무도 캘린더를 바꾸지 않아요.

Google을 쓰던 사람은 Google을, Outlook을 쓰던 사람은 Outlook을 그대로 써요. hice가 둘을 맞춰 줘요.

중복 예약이 없어요.

미팅을 잡기 전에 누가 언제 바쁜지 보여요.

마감이 회의 속에 묻히지 않아요.

납품과 단계 종료가 다른 일정 바로 옆, 같은 곳에 있어요.

지금 쓰는 캘린더를 연결하면 팀 일정이 맞춰져요.

Google Calendar와 Outlook 365 모두 지원해요. 팀에서 둘 다 쓰고 있어도 괜찮아요.

  • 10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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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이전은 Business 요금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