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캘린더가 하나가 돼요
김지은 님은 Google Calendar를, 박민수 님은 Outlook을 써요. hice는 두 사람의 한 주를 이렇게 합쳐요.
hice에서 추가한 일정은 회사 캘린더에도 들어가요.
hice에서 면접을 잡으면 Google Calendar나 Outlook에도 그대로 보여요.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반대 방향도 실시간으로요.
동료가 Outlook에서 회의를 옮기면 hice에서도 이미 옮겨져 있어요. 누구도 캘린더 두 개를 고치지 않아요.
프로젝트 마감도 이미 들어 있어요.
납품과 단계 종료는 프로젝트에서 넘어와 회의 옆에 표시돼요. 두 번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
팀 캘린더hice
월화수목금
팀 회의면접알파면접베타워크숍감마단계 종료납품
평범한 한 주를 한 화면에
팀 전체의 회의, 면접, 마감이 한곳에 모여요. 색깔을 보면 일정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어요.
- Google Calendar에서
- Outlook 365에서
- 프로젝트 마감
이번 주팀 전체
월요일
- 9:00팀 회의
- 14:00알파 고객사 · 진행 점검
화요일
- 11:00최유나 님 면접
- 15:00제안서 검토
수요일
- 10:00베타 고객사 워크숍
- 10:00박민수 님과 면접?이미 일정 있음
목요일
- 분석 납품 · 고객 포털
- 9:00정우진 님과 통화
- 14:00사내 교육
금요일
- 단계 종료 · ERP 마이그레이션
- 11:00감마 고객사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