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객과 프로젝트가 정말 돈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IT·디지털 에이전시는 프로젝트와 시간, 팀을 팔아요. 내부 직원과 프리랜서가 함께 일하는 경우도 많죠. hice는 제안부터 실제 작업 시간까지 프로젝트마다 따라가요. 주말이면 고객별로 얼마를 벌었는지 보여서, 여러 스프레드시트를 맞춰 볼 필요가 없어요.
10명까지 무료, 신용카드 필요 없음.
에이전시의 일주일, 하루씩
고객 요청부터 프로젝트 마진까지 5일 동안의 흐름이에요. 하루에 한 단계씩, 같은 데이터가 다음 날로 넘어가고 아무도 다시 입력하지 않아요.
월요일, 제안서는 이미 써 있어요
고객이 새 웹사이트 견적을 요청해요. 작업 내용을 hice에 두 줄로 설명하면, 이미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단계, 일정, 가격이 담긴 제안서를 준비해요. 다시 읽어 보고 보내기만 하면 돼요. 그사이 이 거래는 금액과 함께 파이프라인, 즉 진행 중인 영업 기회 목록에 들어가요.
화요일, 고객의 승낙이 프로젝트가 돼요
감마 고객사가 수락해요. 클릭 한 번으로 영업 기회가 같은 단계, 예산, 마일스톤(합의한 납기일)을 가진 프로젝트가 돼요. 문서에서 문서로 옮겨 적을 일이 없어요.
수요일, 모든 작업에 담당자와 마감일이 있어요
일을 작업 단위로 나눠 내부 직원과 프리랜서 구분 없이 팀에 배정해요. 새 일을 맡기기 전에 누가 이미 일이 꽉 찼는지 보여요. 채팅에 “정우진 님에게 작업 만들어 줘: 목요일까지 결제 테스트”라고 쓸 수도 있어요. hice가 준비하고, 확정은 직접 해요.
목요일, 작업 시간이 맞는 프로젝트에 쌓여요
각자 자기 작업에 시간을 기록해요. 휴대폰으로도 돼요. 프리랜서도 각자의 비용으로 기록하니까, 판매하는 한 시간에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알 수 있어요. 깜빡한 사람에게는 hice가 알려 주고, 청구할 시간은 항상 최신 상태예요.
금요일, 마진이 알아서 계산돼요
시간, 비용, 가격이 이미 한곳에 있으니 hice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마진을 계산해요. 어떤 단계가 예상보다 시간을 더 쓰면, 아직 손쓸 수 있는 지금 알게 돼요. 프로젝트가 끝난 뒤가 아니라요.
금요일 저녁이면 누가 돈이 되는지 알아요.
고객별 매출과 마진이 이번 주 작업 시간으로 업데이트돼요. 누구에게도 보고서를 요청할 필요가 없어요.
어떤 고객이 돈이 되고, 어떤 고객이 일만 늘리는지 알아요.
모든 프로젝트를 합친 고객별 매출과 마진이에요.
프로젝트가 예상을 넘으면, 아직 손쓸 수 있을 때 알아요.
단계별 작업 시간을 매일 예상치와 비교해요.
내부 직원과 프리랜서를 각자의 비용과 함께 한곳에서.
외부 협력자를 위한 별도 시트가 필요 없어요.
제안서는 빈 문서가 아니라 가진 데이터에서 시작해요.
단계, 일정, 가격이 그대로 프로젝트로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