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후보자를 고르고, 왜 맞는지도 알 수 있어요.

프로젝트에 맞는 사람을 찾을 때, hice는 저울 한쪽에 요청 내용을, 다른 쪽에 후보자에게서 찾은 근거(경력, 면접, 이력서)를 올려요. 맞는 점, 부족한 점, 아직 확인이 필요한 점을 보여 줘요. 점수는 맨 마지막에 나오고, 계산을 직접 다시 해 볼 수도 있어요.

매칭은 모든 요금제에 있어요. AI 추가 비용은 없어요.

먼저 조건, 다음은 근거. 점수는 맨 마지막이에요.

  1. 첫 번째 접시에는 요청 내용이 있어요

    Java, 서울, 1월부터 투입 가능, 유창한 영어. 근거가 없는 동안 저울은 그쪽으로 기울어 있어요.

  2. 경력이 올라와요

    정우진은 6년째 Java로 일하고 있고, 최근 2년은 기술 리더였어요. 중요한 건 언제, 얼마나 오래였는지예요. 이력서에 Java라는 단어가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3. 면접이 올라와요

    면접관 메모에 따르면 서울 근무는 문제없고, 1월 7일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4. 의문이 하나 남고, 그게 보여요

    영어가 유창하다는 건 이력서에만 있어요. 실제로 말하는 걸 들은 사람은 아직 없어요. 저울은 거의 균형을 이루고, 영어는 면접에서 확인할 항목으로 남아요.

먼저 요청을 읽어요

hice가 가장 먼저 보는 건 요청 내용이에요. 채용 제목이 기준이 되고, 설명이 이를 구체화해요. 요건마다 세 가지 무게 중 하나가 붙고, 편의에 따라 바뀌지 않아요.

‘시니어’라고만 하고 몇 년인지는 없는 것처럼 요건이 모호하면, hice는 임의로 정하지 않아요. 명시된 기준선으로 두고 근거가 판단하게 해요. 분명히 하고 싶으면 채팅에 쓰면 돼요.

필수

반드시 있어야 해요. 없으면 없는 거예요.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메워지지 않아요.

선호

있으면 좋아요. 결과에 영향을 주지만, 그것만으로 누구를 빼지는 않아요.

추론

적혀 있지 않지만 맥락으로 알 수 있어요. ‘이전’이라면 기존 시스템과 새 시스템을 모두 안다는 뜻이에요. 추론으로 표시된 채 남고, 절대 필수가 되지 않아요.

그다음 프로필을 읽어요

이력서에 맞는 단어가 몇 개 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 단어들이 무엇을 증명하느냐가 중요해요. 예시 이력서로 무엇을 보는지 소개할게요.

직함보다 경력
경험 수준은 역할이 어떻게 커졌는지, 프로젝트 규모가 얼마나 컸는지, 설명에서 드러나는 자율성이 어느 정도인지로 판단해요. 일관된 경험이 20년인데 직함이 ‘주니어’라면 평균을 내지 않고 따로 알려요.
언제, 얼마나 오래
8년 전에 2개월 쓴 기술은 작년까지 4년 동안 쓴 같은 기술과 같은 가치가 아니에요.
어떤 맥락에서
게임 스튜디오의 React, 온라인 쇼핑몰의 React, 키워드 목록에만 있는 React는 서로 다른 세 가지예요. 근거는 그것이 나온 맥락 안에서만 의미가 있어요.
긴 목록은 설득력이 없어요
기술은 많은데 경력은 짧고 프로젝트 설명이 없다면, 중립이 아니라 부정적인 신호예요.
희망은 경험이 아니에요
‘~를 해 보고 싶어요’, 실무 없는 교육 과정, 채용 공고 요건을 이력서에 옮겨 적은 것은 역량을 증명하지 않아요.

출처끼리 말이 다를 때

후보자 한 명에 대해 일곱 가지 출처가 있고, 무게는 모두 같지 않아요. 순서는 사례마다 정하지 않고 미리 정해져 있어요. 막대가 길수록 그 출처의 무게가 커요.

  1. 1구조화된 면접 평가(평가표)
  2. 2면접관의 메모
  3. 3확인할 수 있는 경력: 기간, 역할, 회사
  4. 4자격증
  5. 5이력서 본문
  6. 6후보자가 지원 양식에 직접 적은 내용
  7. 7AI의 추론(혼자서는 절대 결정하지 않아요)

출처 간 차이는 평균 내지 않고 밝혀요

면접관이 ‘영어 초급’이라고 쓰고 이력서에는 ‘유창’이라고 되어 있다면, 조건은 더 상위이고 더 최근의 출처를 따라요. 그리고 보고서는 두 문장을 모두 보여 주며 충돌을 드러내요.

보고서: 모든 결과에 근거가 있어요

퍼센트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조건마다 상태가 있고, 상태마다 근거가 인용되며, 점수는 손으로 다시 계산할 수 있는 합계예요.

상충은 충돌이라는 뜻

두 출처가 반대되는 말을 해요. 조용히 하나를 고르지 않고,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 보여 줘요.

확인 필요는 정직한 결과

지어낸 확신보다 밝힌 의문이 나아요. 숫자를 맞추려고 의문을 반올림하지 않아요.

두 후보자 비교

어느 쪽을 고르면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는지 설명해요. 순위는 바꾸지 않아요. 이해를 돕기 위한 거예요.

우선순위는 직접 정해요

조건마다 우선순위 등급을 정하고 필수 조건에 표시하세요. 같은 등급의 두 조건은 똑같이 계산돼요. 우선순위를 바꾸면 후보자 명단이 다시 계산돼요.

같은 요청을 다른 관점에서 보고, 프로필 5개를 더 요청하고, 후보자 한 명을 깊이 살펴보고, 필요 없는 추천은 제외할 수 있어요. 한 번 제외한 추천은 다시 나오지 않아요.

답이 ‘아니요’라면 그렇게 말해요

어떤 후보자도 충족하지 못하는 조건이 있으면, 보고서에 그렇게 적고 명단을 넓히려면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알려 줘요. 아직 평가하지 않은 프로필이 있어 분석이 끝나지 않았다면, 다 끝난 것처럼 보이지 않게 그렇다고 밝혀요.

근거 없는 기대보다, 분명하게 전한 약한 명단이 더 가치 있어요.

다음 채용에서는 점수보다 근거를 먼저 보세요.

매칭은 모든 요금제에 있고, AI 추가 비용은 없어요. 지금 후보자 정보가 Excel이나 다른 ATS(채용 관리 프로그램)에 있다면, Business 요금제의 일괄 이전으로 가져와요.

  • 10명까지 무료
  • 신용카드 없이
  • 데이터 이전은 Business 요금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