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일정을 하나의 캘린더로. Google Calendar, Outlook 365와 양방향으로 동기화돼요. 이중 예약도, 놓치는 일정도 없어요.

Source: https://hice.ai/ko/solutions/calendar
# 팀 일정은 캘린더 하나로, Google·Outlook과 이미 동기화돼요.

각자 쓰던 캘린더를 그대로 쓰면 돼요. Hice는 모두의 일정을 한 화면에 모으고, 양방향으로 실시간 동기화해요. 한쪽에서 바뀐 일정은 다른 쪽에서도 바뀌어요.

10명까지 무료, 신용카드 없이 시작해요.

## 두 캘린더가 하나가 돼요

김지은 님은 Google Calendar를, 박민수 님은 Outlook을 써요. Hice는 두 사람의 한 주를 이렇게 합쳐요.

- 1Hice에서 추가한 일정은 회사 캘린더에도 들어가요.Hice에서 면접을 잡으면 Google Calendar나 Outlook에도 그대로 보여요.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 2반대 방향도 실시간으로요.동료가 Outlook에서 회의를 옮기면 Hice에서도 이미 옮겨져 있어요. 누구도 캘린더 두 개를 고치지 않아요.
- 3프로젝트 마감도 이미 들어 있어요.납품과 단계 종료는 프로젝트에서 넘어와 회의 옆에 표시돼요. 두 번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

## 평범한 한 주를 한 화면에

팀 전체의 회의, 면접, 마감이 한곳에 모여요. 색깔을 보면 일정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어요.

- Google Calendar에서
- Outlook 365에서
- 프로젝트 마감

월요일

- 9:00팀 회의
- 14:00알파 고객사 · 진행 점검

화요일

- 11:00최유나 님 면접
- 15:00제안서 검토

수요일

- 10:00베타 고객사 워크숍
- 10:00박민수 님과 면접?이미 일정 있음

목요일

- 분석 납품 · 고객 포털
- 9:00정우진 님과 통화
- 14:00사내 교육

금요일

- 단계 종료 · ERP 마이그레이션
- 11:00감마 고객사 회의

## 얻게 되는 것

### 아무도 캘린더를 바꾸지 않아요.

Google을 쓰던 사람은 Google을, Outlook을 쓰던 사람은 Outlook을 그대로 써요. Hice가 둘을 맞춰 줘요.

### 중복 예약이 없어요.

미팅을 잡기 전에 누가 언제 바쁜지 보여요.

### 마감이 회의 속에 묻히지 않아요.

납품과 단계 종료가 다른 일정 바로 옆, 같은 곳에 있어요.

## 지금 쓰는 캘린더를 연결하면 팀 일정이 맞춰져요.

Google Calendar와 Outlook 365 모두 지원해요. 팀에서 둘 다 쓰고 있어도 괜찮아요.

- 10명까지 무료
- 신용카드 없이
- 데이터 이전은 Business 요금제에서

## 캘린더와 연결된 기능

- 할 일과 공유 메모모든 할 일에 담당자와 마감이 있어요.
- CRM: 기업과 연락처고객마다의 이력을 한 페이지에, 팀 전체가 함께 봐요.
- 프로젝트와 영업 기회모든 프로젝트를 요청부터 종료일까지, 놀랄 일 없이 관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