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직원 또는 신규 고객을 통합하기 위한 구조화된 프로세스로, 생산성 확보까지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ource: https://hice.ai/ko/glossary/onboarding
# 온보딩

다른 명칭: 입사 교육 · 생산성 확보까지 소요 시간 · 신입 직원의 조직 적응

## 정의

신규 직원 또는 신규 고객을 통합하기 위한 구조화된 프로세스로, 생산성 확보까지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작동 방식

전문 서비스 기업은 직원과 고객 모두를 온보딩합니다. 직원 온보딩에서는 도구 설정, 업무 방법과 도구 교육, 지정된 안내 담당자와 초기 프로젝트 참관으로 새 컨설턴트를 맞이합니다. 일률적인 기간을 가정하지 말고 역할별 업무 준비 기준을 정의하고 생산성을 발휘하기까지의 시간을 측정해야 합니다.

고객 온보딩은 환경 설정, 시작 회의, 수행 절차·SLA·소통 채널에 대한 합의 등 새 업무 관계의 출발 단계입니다. 직원 온보딩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표준 PSA 업무 흐름으로 작업을 배정하고 완료를 추적할 수 있지만, 유지율과 프로젝트 손익분기점은 개선을 보장한다고 가정하지 말고 실제 결과로 평가해야 합니다.

만족도 설문으로 온보딩을 평가하면 대체로 안심할 만한 숫자는 얻지만 정보는 얻지 못합니다. 성공 여부를 실제로 예측하는 신호는 이미 기록된 행동에 있습니다. 첫 청구 가능 시간을 기록하기까지 걸린 기간, 6주 차에도 안내 담당자에게 묻는 질문 수, 첫 수행 결과에 재작업이 필요했는지 등이 해당합니다.

고객 온보딩도 같은 수준으로 면밀히 검토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러한 검토를 받는 경우가 드뭅니다. 업무 시작 후 첫 3주가 전체 업무 기간의 기대치를 정하는데도 그렇습니다. 에스컬레이션 경로, 승인 기준 및 보고 주기를 정의하지 않은 킥오프는 시간을 절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발생한 시점에 더 어려워질 세 가지 대화를 미루게 됩니다.

## 예시

비교 예시: 6주 온보딩 프로그램 뒤 새 개발자의 2개월 차 가동률이 이전 절차의 40%에서 70%가 되었다고 가정합니다. 이는 설명용 수치이며 문서화된 고객 성과나 개선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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