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저장하고, 채용 의뢰에 연결해 다음 업무에서도 활용합니다.

Source: https://hice.ai/ko/blog/web-ai-candidate-database
# LinkedIn으로 후보자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 이 페이지의 내용

- 이력서 폴더에서 재사용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로
- LinkedIn 후보자를 저장하는 단계
- 후보자를 올바른 채용 의뢰에 연결하기
- 사람을 추가하기 전에 중복 확인하기
- 다음 채용 의뢰에서 데이터베이스 재사용하기

## 이력서 폴더에서 재사용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로

폴더는 문서를 보관하고 데이터베이스는 사람·스킬·메모·채용 의뢰를 연결합니다. 소프트웨어 선택 전 역할, 경력, 위치, 출처, 관계 상태 등 재검색에 필요한 정보를 정합니다. 이력서는 그 사람의 첨부 자료이지 유일한 정체성이 아닙니다.

Hice에 먼저 레코드를 남기고 나중에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이력서가 없어도 유망한 프로필을 저장하세요. 아는 것만 기록하고 미확인 정보는 비워 둡니다. 가용성을 추정하면 다음 후보자 목록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 LinkedIn 후보자를 저장하는 단계

원하는 프로필과 Hice 확장 프로그램을 열고 로그인한 뒤 후보자로 저장을 선택합니다. 이름, 역할, 경력 등이 올바른 사람의 정보인지 미리 보기에서 확인하고 필수 항목을 채워 확정합니다.

한 번에 한 프로필을 직접 선택합니다. LinkedIn 탐색만으로 목록을 자동 수집하지 않습니다. 저장 후 Hice에서 메모, 이력서, 채용 의뢰 연결을 추가하므로 처음부터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후보자를 올바른 채용 의뢰에 연결하기

사람을 저장하는 것과 의뢰에 추천하는 것은 다릅니다. 현재 업무가 끝나도 프로필은 남습니다. 의뢰 연결은 어떤 고객 요청으로 검토하며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지원되는 맥락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에서 의뢰를 선택하거나 Hice에서 연결을 완성합니다. 고객과 의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일반 메모로 관계를 대신하지 않으면 후보자·상태·채용 활동을 찾기 쉬워집니다.

## 사람을 추가하기 전에 중복 확인하기

Hice는 식별 정보를 확인하고 같은 LinkedIn 프로필이나 이미 등록된 이메일 같은 중복을 발견하면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같다고 동일 인물임이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경고가 나오면 기존 레코드의 기업, 출처, 연락처를 확인해 보완합니다. 이름을 바꿔 검사를 우회하지 마세요. 평가 시 중복 감지와 처리 방식을 확인하고, 불완전한 정보로도 항상 식별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 다음 채용 의뢰에서 데이터베이스 재사용하기

새 인물을 찾기 전에 저장된 프로필을 살펴봅니다. 요구 조건을 명확히 하고 최신성을 확인하세요. 이전에 선발하지 않은 사람이 다른 의뢰에는 맞을 수 있습니다. 당시 판단 이유를 남기되 영구 평가로 삼지 않습니다.

저장 프로필, 완성 레코드, 연락 인원, 실제 검토 후보자까지 측정합니다. 건수만으로 가치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Hice에 연결된 AI는 허용된 정보를 읽는 데 도움이 되지만 부족한 정보는 검증이나 본인과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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